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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빈 포드의 천국
관리자 2012-01-25 추천 1 댓글 0 조회 2211
 마빈 포드는 예수님을 믿고 성령세례를 받은 뒤 레이몬드 리취 처럼 주님에 의해 크게 쓰여지기를 갈망 했습니다. 

 51세가 되면서 부터 마빈의 건강에 이상이 나타나기 시작 했습니다. 어느 날 캐비넷 제조공장에서 일을 하던 마빈은 심한 심장마비 증세를 일으켜 ,라 하브라 병원의 응급실에 입원하였고 그의 상태는 매우 위독 하였습니다.  의사와 간호원들이 달라붙어 그의 가슴에 EKG 기계들을 연결하고,인공호흡을 하며, 생명을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갑자기 심장 모니터에서 가늘게 들려오던 심장 뛰는 소리가 ` 삐 --` 하고 고정 되었습니다.순간 암흙이 덮쳐 왔습니다. 그러나 이 암흙을 뚫고 자신이 빠져 나왔습니다. 그의 병실과 병원을 아래에 두고 떠오른 자신은 마치 쏘아 올린 로케트처럼,믿을 수 없는 빠른 속력으로 북방을 향해 솟아 올랐습니다.

  아득히 먼 곳의 눈부신 광채를 향해 어둠의 깊은 공간을 한동안 지나던 마빈은, 그 광채에 가까이 접근할수록 그 강렬한 빛으로 인해 도저히 견딜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고 빛에 의하여 포근히 감싸지면서 상상 할 수 없는 찬란하고도 장대한 도시를 내려다 보게 되엇습니다.

1) 천국의 영광
  천국의 영광을 인간의 언어로 표현하기 어렵지만 굳이 표현한다면 벽옥의 성곽이 끝없이 뻗쳐져 있고, 진귀한 보석들로 박힌 기초가 무지개의 찬란한 색깔을 반사하면서 서로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러나 천국의 중심인 하나님의 보좌에서 발사되는 강렬한 광채는 모든 다른 빛을 제압합니다. 

  보좌의 찬란한 광채가 천국의 구석구석을 모두 밝게 비춥니다. 보좌의 주위로는 장엄한 무지개가 걸쳐 있어 지상에서 볼 수 없었던 갖가지 색깔들을 발하며 마치 거대한 면류관이 빛나고 있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천국의 황금거리, 나무, 꽃, 생명의 강, 산과 들, 맨션 등도 모두 아름다운 빛을 발합니다. 천사와 인간의 영혼들도 물론 하나님의 영광으로 빛납니다.

2) 천국의 장대함
  천국을 처음 보고 제일 먼저 놀란 것은, 그 찬란함도 그렇지만 특히 그 장대함 때문이었습니다. 거룩한 성만 해도 높이를 포함해서 각 방향으로 1500마일 씩이며 수억의 인구를 한꺼번에 수용할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3) 여러층으로 이루어진 천국
  천국은 여러 층으로 되어 있으며, 위의 층으로 올라갈수록 더욱 장려하고 영광스럽습니다. 영혼들도 각자가 달성한영적 상태에 따라 다른 층에 거하게 되며 발하는 광채와 영광도 다릅니다. 이것은 아마도 천국에서 받게 되는 각자의 상급과도 관계가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멀리서 본 천국은 하나님의 성 안에 세 개의 도시가 있는 것처럼 보였는데 한 도시의 위에 다른 도시가 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제일 큰 도시가 제일 아래에 있었고 제일 작은 도시는 꼭대기에 있어 피라미드 형태를 이루고 있었습니다.  다른 각도에서 그 성을 접근했을 때 3층으로 되어 있는 것을 알았는데 각 층은 올라갈수록 더 화려했습니다.

  또한 천국의 모든 사람과 천사에게는 무지개 빛깔의 후광이 둘러싸고 있으므로 인간의 눈으로는 쳐다 볼 수 없을 정도의 광채가 납니다. 생명을 주는 속성을 지닌 그 후광은 비록 성 중앙에서 방사되는 그  큰 광채의 반사광이긴 하지만 각 개인에게서 발산되는 것처럼 보입니다. 각 개인이 도달한 영적 수준에 따라 후광은 그 사람을 티없는 흰 옷을 입은 것 처럼 보이게도 하고 동시에 여러가지 빛깔의 아름다운 채색 옷을 입은 것처럼 보이게도 합니다.

  그리고 천국에는 정교하게 가꾸어진 공원들, 향기롭고 화려한 각종 꽃들, 꽃들이 만발한 광활한 들판, 짙은 초록빛 초장, 금빛 열매를 주렁주렁 달고 있는 거대한 과수원, 영원히 푸른 산, 그리고 계곡으로 흐러내리는 엄청난 폭포, 대로를 따리 질서 정연하게 만발해 있는 관목, 솟구쳐 오르는 분수들이, 천국 각 층에 한없이 펼쳐져있습니다.  물론 위층일 수록 더욱 장려합니다.

  맨션도 각층에  따라 그 모양과 웅대함이 다릅니다. 황금빛 도로를 따라 지어져 있는 아담한 집들이 있는가 하면, 초장 가운데 지어져 있는 우아한 맨션, 절묘한 풍경 가운데 거대한 기둥들로 장식된 호화 저택도 있습니다. 건축 자재도 다양하여 투명한 금, 상아로 결합된 것, 광택의 도가 높은 대리석, 희귀한 나무 등이며 내부는 금, 은, 다이아몬드, 진주, 에메랄드 그리고 각종 진귀한 보석들로 찬란하게 장식되어 있습니다.

4) 천국의 식생활
  천국에는 호화로운 연회장도 있으며, 여기서는 풍성한 과일들을 얼마든지 먹을 수 있습니다. 먹고 마시는 것도 천국에서는 지상에서처럼 생명을 연장하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영적으로 순화되고 인식의 능력을 높이고, 기쁨과 즐거움을 주기 때문입니다. 천국의 과일들, 특히 생명 나무의 과일들은 지식과 이해의 능력을 높이는 영적 효력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보좌로 부터 흘러내려 거대한 생명의 강을 이루는 생명수 또한 갈증을 위해서가 아니라, 영혼을 순화시키고 활력을 불어넣는 영적 효력을 갖고 있습니다. 

5) 천국에서의 이동 방법
  천국에서는 한가하게 거닐 수도 있고, 조깅을 할 수도 있으며, 공중을 표류하는가 하면, 금수레를 타거나 또는 생각의 초스피드로 원하는 곳에 즉시 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결코 황급해하거나 또는 게으름을 피우는 경우는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천년이 지나도 천국의 극히 적은 일부분만을 볼 수 있을 정도입니다. 아마도 천국의 그 장대함과 차원을 다 이해한다는 것은 불가능 할 것 입니다.
  

  예수님은 마지막 때에 일어날 이러한 일들을 마빈에게 일러주시고는 그 동안 지상에서 마빈에게 일어나고 있는 장면들을 보여주셨습니다. 마빈이 생명을 거두었던 라 하브라의 병실 안이 그대로 내려다 보였습니다. 
 마빈의 목사님이신 랄프 월커슨이 병실로 들어와 축 늘어진 자신의 손을 붙잡고 "예수님의 권세로 명하노니, 죽음아. 너의 묶음을 풀고 물러갈지어다"하고 기도하며 떠나간 그의 영혼이 다시 육체로 돌아오도록 간구하는 것이었습니다. 순간 마빈은 마치 쇠붙이가 지남철에 접착되는 것처럼 혹은 줄다리기를 할 때처럼 월커슨 목사의 강력한 기도에 이끌리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예수님은 "내 아들아, 내 사명을 가지고 돌아가거라. 돌아가 이 마지막 때에 나의 나라를 위하여 싸우는 다른 전사들과 합세하여라. 기적과 기사의 능력을 너의 선교에 부어주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지상으로 돌아온 마빈의 영혼은 요동과 함게 자신의 육체로 들어갔습니다. 기도를 하던 랄프 월커슨 목사가 펄쩍 뛰면서 환희에 차 주님을 찬양하였고, 간호원들도 흥분하여 제 정신이 아니었습니다. 심장 모니터에서 심장 뛰는 소리가 다시 들려 나오기 시작했고, 모든 기관들도 다시 제 기능을 작동하기 시작했습니다. 의학적으로 3~4분만 산소가 공급되지 않아도 인간의 뇌는 결정적인 손상을 입게 되며, 결과적으로 식물 인간이 되고 맙니다. 그러나 마빈은 죽음에서 다시 소생하였을 뿐만 아니라 뇌에도 전혀 이상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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