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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규 목사의 꿈에 본 천국과 지옥
관리자 2012-01-25 추천 1 댓글 0 조회 2851
 " 주님 ! 박용규가 왔습니다.  죄인이 왔습니다. 병든 몸으로 왔습니다. 용서해 주십시오. "
말을 하며 주님께 감사 하려고 할때에 나보다 먼저 앞서 이런 음성이 들려왔다.

" 땅의 사람 박용규 목사야 ! 먼길 오느라 수고 많이 했다. 나는 너를 사랑한다. 네가 땅에서 나를 위하여 
시간과 물질과 수고를 아끼지 아니하고 젊음을 다 바치다가 쓰러져 오늘에 병든 몸이 된 것도 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너를 사랑하고 네게 선물로 꿈을 꾸게 하여 천국과 지옥을 구경 시키고 너는 땅에 내려가 건강한 몸으로 오래 살면서 나를 위해 내 일을 더 많이 하여 보고 들은 것을 가는데 마다 전파하고 지옥에 오는 저주 받은 영혼이 하나라도 적게 하고 천국에 들어오는 구원받은 영혼이 많도록 하라. "

1.지옥
지옥에는 저주 받은 영혼들이 와서 인간으로서 상상 할 수 없는 고통의 생활을  하는데  그 숫자는 천국에서 구원 받는 영혼에 비하면 천배나 된다.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더 넘을 것이다.

두천사의 안내를 따라 지옥 구경을 했는데 수도 셀 수 없는 형벌의 종류를 보았으며 감당 할 수 없는 고통속에서 보고 느꼈다. 그러나  그 수도 셀 수 없이 많은 종류를 세 가지로 분류해서 말하고자 한다.

1)유황불 붙는 불 못에서 고생하는 자들

나는 지옥에서 셀 수 없이 많은 죄인들이   영원히 꺼지지 않는 유황불 가운데서 괴로워 하며 울부짖는 모습들을 똑똑히 보았다.  " 저 지옥에서 고통받는 자들은 무슨 죄를 지었습니까?"
" 저들은 땅에서 성경 말씀을 믿지 않고 교회와 교인들을 업신 여기며 조롱하고 핍박하던 자들이며

또 세상 부귀영화를 위해  신앙을 저버리고 주일을 범하는 등 성도임을 잊어버리고 살던 자들과 교회에서 직분을 가지고 분열, 분쟁을 조장,싸움을 일삼던 자들과 목사를 내어쫓고 모독하며,교회를 어지럽힌 자들이다.

다시 한번 자세히 보니 한국 교회사에 이름 있던 목사,장로, 권사,집사들이 많이 보이는 것이었다.
" 저들은 한국교회와 주님을 위해서 충성한 일꾼이라고 생각 되는데 왜 고통 스러운 지옥에서 영벌을 받습니까 ? 천사들은 나의 질문에 "저들은 교회를 섬기면서 교권과 명예와 권세를 위해 신앙을 떠나 자기의 유익을 구했으며그로 인해 교회와 총회에서 싸움과 분열로 주님의 몸된 교회를 부수고 찢고 한 죄를 용서 받을 수 없는 하나님의 진노 속에 여기에 왔노라" 대답하는 것이었다.

(계19 : 20 ~21 ) " 이들이 산 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지우고 "
(계20 : 10)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
(계20 : 14)  "사망과 음부도 불 못에 던지우니 이것을 둘째사망 곧 불못이라.
(계21 : 8)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이것이 둘째사망이라. 

내가 볼 때 지옥의 유황불은 말로 표현할 수 없다. 그 불속에서 수많은 죄인들이  뜨겁다며 아우성을 치고 있었다. 살려 달라고 비명을 지르며 나의 눈으로 볼 수 없도록 처참하게 고통을 당하고 있는 것이었다. 어떤 영혼은 잠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고 “뜨거워 견딜수가 없다 ”, “목말라서 못 견디겠다. 물 좀 달라 ”고 하며 이리 저리 뛸 때마다 불길은 무섭게 몸을 괴롭히고 있었다.

이 땅에서는  불이 몸에 닿으면 잠시 잠깐만 고통을 느끼다가 죽지만은 지옥불은 영원토록   죄인들을 괴롭히며 뜨겁기만 하고 죽지도 못하고 또 죽이지도 않는 유황불인 것이다. 

"저기 저 사람은 한국 교회 1백년사에 이름있는 높은 지도자 였는데 왜 유황불에서 고통받습니까 ?
두 천사는 이렇게 대답했다. " 사람들 보기에는  주 예수를 믿고 교회에 충성된 종이라 여겨졌지만 주의 이름을 가지고 권세와 명예를 얻기위해 갖은계략으로, 인간적인 방법을 총동원하여  주의 말씀을 어리석게 전했으며
많은 동역자들을 괴롭히고  총회와 노회를 가르고 분열 했으며 그때마다 세상 사람들에게 얼마나 교회를 욕되게 했는지  그 죄를 회개 하지 않았기에 그 죄로 저 지옥에서 고생 하는 것이다."

"저기 저 장로와 권사,집사는 왜 지옥불에서 저렇게  고생을 해야 합니까?"물었더니 
"교회에서 예수 믿는다 하면서도 자기의 세상 권력과 물질을 가지고 신앙을 떠나 목사들을 농락 하고 자기들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목사,전도사를 교회에서 내쫓고 눈에서 피눈물 나도록 고통을 주었으며 어떤 때는 교역자를 내쫓을때 교회에서 싸움을 하여 강단에서 욕설을 퍼붓고 목사를 때리고 한 죄로( 그 죄를 회개하지 않았기에)영원히 저렇게 고통을 당하는것이다. "

 예수 믿지 않는 사람들은 물론이고 우상에게 절하고 우상을 섬긴 사람들도 있었다. 또 성경 말씀을 하나님 말씀으로  믿지 않고 지기 마음대로 ,지식적으로 해석하고 가르친 미혹 하는 자들도 있으며 거짓된 주의 종들도 있었다.

 사람들이 유황불 속에서도 서로 밀치며 분쟁을 하고 있는 것을 볼 수가 있었다. "왜 저렇게 불속에서 싸우냐" 했더니 다소나마 뜨거운데서 피하려고 불꽃 가운데로 들어가지 않으려고 서로 밀치며 싸운다고 하였다.

제일 고통스러운것은 불꽃에 시달려 뜨거운 것은 물론이지만 목이 말라서 물 달라고 하는 것은 차마 볼 수가 없었다. 유황불 속에는 물도 없고 쉴만한 곳도 없었다.

2) 벌레들에게 고통 당하고 있는 자들

(사66:24)  "그들이 가서 내게 패역한 자들의 시체들을  볼 것이라.그 벌레가 죽지 아니하며 그 불이                        꺼지지    아니하며 모든 혈육에게 가증함이 되리라"
(막 9: 48 ) "거기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 하느니라."

땅에서 죄를 짓고 살다가 지옥에 간 자들이 땅에서는 보지도,알수도 없는 수 많은 벌레에게 시달려서 고생을 하고 있는 것이다.
많은 벌레들이 사람들의 몸에 붙어서 괴롭히고 있는 고로  그 벌레들을 피하고 또는 몸에 붙은것을 떼느라고 정신이 없었으며 피하면 따라와서 몸에 붙고 붙은것을 떼면 또 따라와서 붙고 수 없이 반복하여 고통을 주는 것이다. 온 몸은 벌레에 물려 피투성이가 되고 상처 투성이가 되었으며 그것을 손으로 떼고 긁느라고 한없이고생하고 있었다.  이것이 지옥의 영벌 가운데 한가지였다.  
 " 땅에서 무슨 죄를 지었기에 저런 고통을 당합니까 ? " 물었더니 " 저들은 땅에서 갖은 더러운 일과 추한일들을 부끄러워 하지  아니하고 자랑 스럽게 여기며 지기 멋대로 산고로  저렇게 고생한다."  " 그 죄가 어떤  것입니까 ?" 물었더니 " 음행과 추잡한 일과 남녀간에 부끄러운 일을 당연히 생각하고 육체의 정욕대로 사는 사람들이며 욕설과 거짓과 부정을 행한 사람들이다."라고 말했다.

그 벌레들은 죄인들을 너무나도 맹렬하게 정신없이 괴롭히고 있었다.

3) 갖은 도구로 고통을 당하고 있는 자들

(계19:21 )"그 나머지는 말 탄 자의 입으로 나오는 검의 죽음에 모든 새가 그 고기를 배불리더라. "
(계20: 10 ) "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계21:8) " 이것이 둘째 사망이니라 "

예수믿고 천국 간 성도들이 천국에서 영원토록 사는것 같이 지옥 에서도  자기가 땅에서 죄 지은대로 세세토 록 고통을 당하며 사는  것이다.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이 크고 넓은 지옥에서 땅에서는 볼 수 없던 형벌로 지은 죄값을 대신하여 고통 받고 있었다. 그 형벌의 가지수는 숫자로 표현 할 수 없이 많았다. 형벌의 척도도 너무 흉악하고 잔인 하였으며 땅에서 잠깐 죄지은 댓가로 이렇게 고통스럽게 형벌을 받는 다고 생각하니 너무나 죄값이 두려우며 무서울 뿐이다.( 어떤 때는 내 자신이 비명을 지르며 보았고, 어떤 때는 끔찍하여 눈을 가리고 보지 않으려고 했고 어떤 때는 까무러 치기도 했다.)  이 시실을 몇 가지만 들어 기록 하고자 한다.

A. 큰 방망이로 한 없이 매를 맞으며 온 몸은 붓고 피투성이가 되어 있었다  : 땅에 있을때 이웃 사람과 가족을 괴롭히며 갖은 죄만 지은 사람 ,많은 사람에게 손가락질 받으며 짐승같이 산 쓸모 없는 인생

B.시뻘겋게 불에 달군 쇠꽂이로 배를 쑤시면서 고통을 당하고 있었다. : 땅에서 음란하고 간음, 정상적인  부부로  살면서도 낙태 시킨자 ,의사로서 돈벌려는 욕심으로  낙태를 마구 행하며 낙태의 정당성을 주장하던 자 들 ( 형벌을 받을 때는 죄의 중량에 따라 많이 받기도 하고 적게 받기도 한다.)

한가지 이해 할 수 없는 것은 뾰족한 칼로 배를 찌를 때 아프다고 비명만 지르지 상처가 나지 않는 것이다.칼로 물을 배면 상처가 나지 않는 것처럼 칼로 배를 찌르면 찌를 때에는 몸에 칼이 들어 가는 것 같이 되었다가 뽑으면 다시 원 상태로 돌아 오는 것이다. 그러나 그 비명 소리는 차마 들을 수 없이 처참 했다

C. 시퍼런 칼로 몸을 점점이 찌르고 자르는 형벌 : 깡패 생활을 하며 남을 구타,폭행,악한 방법으로 살인,돈을
  빼앗고 잔인하고 천인공노할 죄를 지은 자들이 고통을 받고 있었다.

D. 쇠덩어리에 머리를 찧게하여 피투성이 되게 하여 참혹한 고통을 당하고 있었다. : 강도,절도,사기짓을 많이 
했는데,그 좋은 머리로 선한 일에 지혜를 짜서  선하게 살지 않고 악한데 사용 하기 때문에 쇠뭉치 맞으며 ,그 악한 지혜 때문에 많은 가정과 사업과 사회가 파괴되고 고통을 당하였기에 고통받음.

E. 날카로운 채찍으로 온 몸을 하나씩 맞으며 고통을 당하는  형벌 : 세도가 있고 부자인 사업가 였는데 자기
마음에 들지 않게 일한다고 직원과 종업원들에게 욕설을 퍼붓고 노예 같이 부리고 악한 방법으로  기업을 운영하고 관리하던 악한죄인 이기에 고통을 받고 있었다.

F.입에 칼을 같은 날카로운 쇠뭉치를 물고 다니는 형벌 :  지도자로서 또는 교인으로서 욕, 거짓말, 중상모략하며 살았기 때문이다. 교인으로서 목사에 대하여 중상모략 하여 교회에서 목회 하는데 어렵게 만들고 교회를 욕설로 괴롭히고 분열시킨 죄 . 지옥에서 말을 못하게 칼로 입에 자갈을 물리고 지내게함.입을  잘 못 움직여 칼이 입에서 떨어지면 어디에서 나왔는지 지옥 사자들이 나와서 눈으로 볼 수 없을 정도로 채찍으로 때리고 고통을 주는 것이다.

G. 굵은 쇠못을 손 발에 박고 움직일 때마다 피흘리며 고통 받는 형벌 : 손과 발을 가지고 무수한 죄를 지었기  에 고통을 받는 것이다. 잠시도 헤어 날수 없이 계속되는 너무나 끔찍하고 처참한 형벌이다.

H. 큰 쇠뭉치를 들고 다니다가 땅에 떨어지면  또 맞는 형벌 : 많은 사업을 경영하며 직원들에게 감당 할 수 없는 분량의 일을 정한 시간에 하라고 명령하며 일을 못 하면 감봉,직위해제하고,일 하다가 병들고  쓰러지는 것을 보면서도 도와주지 않고 내쫓은 난폭하고 잔인한  사업가 이므로 땅에서 한대로 지옥에 와서 무거운 짐을 들고 다니며 고통을 당한다. 어떤 자는 자기 몸 보다 큰 쇠뭉치를 온 몸이  땀에 젖도록  쉬지 않고 끌고 다녀야 하는데 가만히 있으면 지옥사자들이 와서 말 할 수 없이 때리고  고통을 주는 것이다.

I. 몸이  퉁퉁 부어서 움직 이지도 못하고 뒹굴면서 고통 받는 형벌 : 호화롭게 잘 먹고 잘 살면서도 하나님께 
 감사 할 줄   모르고 생각대로 되지 않으면   하나님을 욕하고,저주했으며 늘 자기만을 위해 돈을 쓰고   하나님과 선한 일에 인색하고 교만하고 사람들에게 욕먹는 부자로서 사기와 도둑질,  불로소득인 사업을  해서 많은 사람을 울렸고 육신적으로 고급 음식만 먹고 닥치는대로 돈을 버는 염치없는 자들 이기에 지옥에 와서 벌거벗고 몸이 부어 움직이지도 못 하는 고통을 받는 것이다.

J.손톱,발톱이 다 뽑아져 만지지도,걷지도 못 하며 피투성이가 되어 고통 받는 형벌 : 땅에서 살 때 손과 발로 
 힘있게 번 것을 가치없이(도박,음란,놀고,마시는) 허랑방탕하게 썼기 때문에 이런 고통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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