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도 치료의역사가 두번씩이나 있을줄이야.
이한정
201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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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그대로 하나님께서 두번씩이나 치료를해주셨습니다.
나같이 믿음이약해도 주님께서 치료를해주신다는것에,
그저놀랍기도하고, 감사하기만할뿐입니다.
항상 사업이란 부진해도 흥해도 걱정거리를달고사는일이라지만,
부진할때, 절망했을때의일이란, 세상의모든고통을달고사는것과같은,
스트레스를 정신과 육체로 고스란히받는 일의 연속이었습니다.
제가 스트레스로얻은 장염을달고산지가 거의 15년...
엎친데겹친격으로 피부에 스트레스성 피부염까지겹쳐버렸습니다,
속이편한적도없었지만, 조금만신경을쓰면 , 어지러워 쓰러질정도의
혼미함도동반하여찾아오는 아주 괴롭고,힘든고통의연속이었습니다.
피부염도 처음에는 작은좁쌀만한게어깨부분에생기더니,
급기야는 팔전체 등쪽허리부분까지퍼져 가렵고 통증이심해,
큰고통을받고있었습니다,
장염과피부염을 병원에가서 의사와상담해본결과 스트레스성으로오는것이기에,
심해지면 병원에와서 약을타가서 평생먹어야한다는, 치료가거의불가능하다는...
스트레스를받지말고 살아가야한다는말뿐 특별한 치료방법은없었습니다.
작년6월, 사업의부진과 건강의문제로 고통을받고있던때에,
부인의설득으로 교회를다시나가게되었으며, 예배후 목사님의기도를받아보라는,
집사람의권유로, 예배후 처음으로 목사님께 기도를받기로마음먹었습니다,
목사님께 피부를보여주며, 목사님, 스트레스로인하여, 너무고통을받고있습니다하니,
목사님께서 걱정스런눈빛을보이시며, 간절히 기도를해주셨습니다,
기도후 3일이지났을까요? 성이나서 무언가스치기만해도 통증을받던 좁쌀만한
크기의 피부염들이 갑자기 사그러지면서 통증이없어지는것이었습니다.
일주일이지났을까? 어깨팔부분은물론, 등에나있던것들이 정말 거짖말처럼,
없어지는것이었습니다,
흉터하나없이 모든것이깨끗히치료되어 지금은 흔적조차찾을수가없을정도로
8년을괴롭혀온 피부염이완치되었습니다.
두번째 장염치료의기적또한, 15년이란세월의 고통이었습니다,
새로운일을찾아 베트남에나가, 일을진행하려하니,
우리나라와는너무달리 개념이없이일하는베트남인들을보고는
신경이 극에달하였습니다,
힘들게일하였지만, 그것마져도 하나님께서 인도하여주셔서 그나마
진행이되어있을때였습니다,
어느정도일을마무리하고 한국에들어와, 재차확인을하기위해 베트남으로출국하기
이틀전에 그동안 받았던 스트레스로인하여, 거의실신직전까지가버렸습니다,
2틀후에는 출국을하여야하는데,도무지 비행기를탈수없을정도였습니다,
급히병원에가서 진찰해본결과 결과는마찬가지로 신경성이었으며,
초음파로검진하니, 500원짜리보다큰염증이 발견되는것이었습니다.
외국을간다하니 급한대로 진통제와 지사제만처방해주는거였습니다,
베트남에나가기전 금요DNA예배에 한번참석하고나갔지만,
금요DNA가너무좋아 베트남에서도 집사람과카톡을주고받으며,
오늘의말씀을 전해듣곤했습니다,
어렵사리 진통제의도움을받으며,베트남출장을마치고오니,
두번의DNA만 남아있었습니다,
예배에참석하기로마음을먹고 예배를보던중 목사님이 기도를해주시는데,
장염치료의기도는 안나오는것이었습니다,
기다리는시간이 너무길게느껴졌으며, 끝까지 귀를기울이며기도를하는순간,
하나님이 장염을치료해주셨습니다하는목사님의말씀이채끝나기도전에,
아멘하며, 다른분이받아들이기전에 재빨리 받았습니다,
예배후 이상하게묘한기분이들며, 치료를받았다는믿음이생기는것이었습니다,
예배후 집사람하는말이 장염을치료해주셨다는데 치료받은것같아요?
하는질문에 묘한웃음으로답하며, 속이시원한느낌을지울수가없습니다,
다음날 베트남에나가기전 혈액검사를하였고 초음파검사를한결과를보려고
병원진료를받아보았는데, 혈액검사는 아주깨끗하였으며,
동전크기보다더큰 장속의염증이 흔적도없이사라진 사진이보였습니다,
의사가하는말이 치료제가아니고 진통제와 지사제만비상처방해주었는데,
염증이모두나았다는 깨끗히치료되었다는말에 속으로아멘을외쳤습니다.
치료받은분들이 앞에나와간증하는모습을보고 집사람에게 소문내지말라며
소문내면 앞에나가간증을해야하니 절대하지말라고 함구령을내렸습니다,
그다음주 마지막DNA를마치고 그주순예배때에 순원분들에게 치료를받았다는
사실을말하였습니다, 앞에나아가 간증하는일이 없을줄알고.........
그런데 하나님도 유머가있는분인것같습니다,
그주가바로 치료받은분들과 체험한분들이 앞에나와 간증하는주였던것입니다..
일반회사에서나 사회에서는 아무거리낌없이 발표도하고 하였지만,
역시 주님의일로 교회에서 앞에나와간증한다는것이 이렇게 무섭고떨리는것인지는
몰랐습니다.........심장의박동이그렇게세게요동친것이 태어난이후로 처음이었던..
혹시나,나같이 DNA 두번참석하고 치료받았다는사실에 교우여러분들도
DNA를소홀히하지는안을거라생각합니다..ㅎㅎㅎ
한가지더추가를한다면, 세상이발전할수록 부부간의일로 자식과의일로
상처를받는가정들이너무많이있다고느껴집니다,
주위를둘러보아도 그런분들이 너무만다는거죠,
그런분들은 우리빛나는교회예배에 딱한번만이라도참석하기를,
권유해서 예배참석하여, 목사님의 좋으신말씀을듣게한다면,
가정의평화와 불신자들을 교회로인도하는 두가지를한꺼번에 해결할수있다는
생각을해봅니다,
저는 목사님께서 주님의말씀을전하실때느끼는게, 가정회복과 인간관계에서,
최고의말씀을전하신다고 느끼고있습니다.
오랫동안괴롭혀온 병을두번씩이나 치료해주신 주님께 감사감사드립니다,
힘드신데도불구하고, 금요DNA를통해 주님의말씀을전해주시고,
하나님의사랑을 알게해주시는 훌륭하시고,좋으신 우리목사님 사랑합니다.
나같이 믿음이약해도 주님께서 치료를해주신다는것에,
그저놀랍기도하고, 감사하기만할뿐입니다.
항상 사업이란 부진해도 흥해도 걱정거리를달고사는일이라지만,
부진할때, 절망했을때의일이란, 세상의모든고통을달고사는것과같은,
스트레스를 정신과 육체로 고스란히받는 일의 연속이었습니다.
제가 스트레스로얻은 장염을달고산지가 거의 15년...
엎친데겹친격으로 피부에 스트레스성 피부염까지겹쳐버렸습니다,
속이편한적도없었지만, 조금만신경을쓰면 , 어지러워 쓰러질정도의
혼미함도동반하여찾아오는 아주 괴롭고,힘든고통의연속이었습니다.
피부염도 처음에는 작은좁쌀만한게어깨부분에생기더니,
급기야는 팔전체 등쪽허리부분까지퍼져 가렵고 통증이심해,
큰고통을받고있었습니다,
장염과피부염을 병원에가서 의사와상담해본결과 스트레스성으로오는것이기에,
심해지면 병원에와서 약을타가서 평생먹어야한다는, 치료가거의불가능하다는...
스트레스를받지말고 살아가야한다는말뿐 특별한 치료방법은없었습니다.
작년6월, 사업의부진과 건강의문제로 고통을받고있던때에,
부인의설득으로 교회를다시나가게되었으며, 예배후 목사님의기도를받아보라는,
집사람의권유로, 예배후 처음으로 목사님께 기도를받기로마음먹었습니다,
목사님께 피부를보여주며, 목사님, 스트레스로인하여, 너무고통을받고있습니다하니,
목사님께서 걱정스런눈빛을보이시며, 간절히 기도를해주셨습니다,
기도후 3일이지났을까요? 성이나서 무언가스치기만해도 통증을받던 좁쌀만한
크기의 피부염들이 갑자기 사그러지면서 통증이없어지는것이었습니다.
일주일이지났을까? 어깨팔부분은물론, 등에나있던것들이 정말 거짖말처럼,
없어지는것이었습니다,
흉터하나없이 모든것이깨끗히치료되어 지금은 흔적조차찾을수가없을정도로
8년을괴롭혀온 피부염이완치되었습니다.
두번째 장염치료의기적또한, 15년이란세월의 고통이었습니다,
새로운일을찾아 베트남에나가, 일을진행하려하니,
우리나라와는너무달리 개념이없이일하는베트남인들을보고는
신경이 극에달하였습니다,
힘들게일하였지만, 그것마져도 하나님께서 인도하여주셔서 그나마
진행이되어있을때였습니다,
어느정도일을마무리하고 한국에들어와, 재차확인을하기위해 베트남으로출국하기
이틀전에 그동안 받았던 스트레스로인하여, 거의실신직전까지가버렸습니다,
2틀후에는 출국을하여야하는데,도무지 비행기를탈수없을정도였습니다,
급히병원에가서 진찰해본결과 결과는마찬가지로 신경성이었으며,
초음파로검진하니, 500원짜리보다큰염증이 발견되는것이었습니다.
외국을간다하니 급한대로 진통제와 지사제만처방해주는거였습니다,
베트남에나가기전 금요DNA예배에 한번참석하고나갔지만,
금요DNA가너무좋아 베트남에서도 집사람과카톡을주고받으며,
오늘의말씀을 전해듣곤했습니다,
어렵사리 진통제의도움을받으며,베트남출장을마치고오니,
두번의DNA만 남아있었습니다,
예배에참석하기로마음을먹고 예배를보던중 목사님이 기도를해주시는데,
장염치료의기도는 안나오는것이었습니다,
기다리는시간이 너무길게느껴졌으며, 끝까지 귀를기울이며기도를하는순간,
하나님이 장염을치료해주셨습니다하는목사님의말씀이채끝나기도전에,
아멘하며, 다른분이받아들이기전에 재빨리 받았습니다,
예배후 이상하게묘한기분이들며, 치료를받았다는믿음이생기는것이었습니다,
예배후 집사람하는말이 장염을치료해주셨다는데 치료받은것같아요?
하는질문에 묘한웃음으로답하며, 속이시원한느낌을지울수가없습니다,
다음날 베트남에나가기전 혈액검사를하였고 초음파검사를한결과를보려고
병원진료를받아보았는데, 혈액검사는 아주깨끗하였으며,
동전크기보다더큰 장속의염증이 흔적도없이사라진 사진이보였습니다,
의사가하는말이 치료제가아니고 진통제와 지사제만비상처방해주었는데,
염증이모두나았다는 깨끗히치료되었다는말에 속으로아멘을외쳤습니다.
치료받은분들이 앞에나와간증하는모습을보고 집사람에게 소문내지말라며
소문내면 앞에나가간증을해야하니 절대하지말라고 함구령을내렸습니다,
그다음주 마지막DNA를마치고 그주순예배때에 순원분들에게 치료를받았다는
사실을말하였습니다, 앞에나아가 간증하는일이 없을줄알고.........
그런데 하나님도 유머가있는분인것같습니다,
그주가바로 치료받은분들과 체험한분들이 앞에나와 간증하는주였던것입니다..
일반회사에서나 사회에서는 아무거리낌없이 발표도하고 하였지만,
역시 주님의일로 교회에서 앞에나와간증한다는것이 이렇게 무섭고떨리는것인지는
몰랐습니다.........심장의박동이그렇게세게요동친것이 태어난이후로 처음이었던..
혹시나,나같이 DNA 두번참석하고 치료받았다는사실에 교우여러분들도
DNA를소홀히하지는안을거라생각합니다..ㅎㅎㅎ
한가지더추가를한다면, 세상이발전할수록 부부간의일로 자식과의일로
상처를받는가정들이너무많이있다고느껴집니다,
주위를둘러보아도 그런분들이 너무만다는거죠,
그런분들은 우리빛나는교회예배에 딱한번만이라도참석하기를,
권유해서 예배참석하여, 목사님의 좋으신말씀을듣게한다면,
가정의평화와 불신자들을 교회로인도하는 두가지를한꺼번에 해결할수있다는
생각을해봅니다,
저는 목사님께서 주님의말씀을전하실때느끼는게, 가정회복과 인간관계에서,
최고의말씀을전하신다고 느끼고있습니다.
오랫동안괴롭혀온 병을두번씩이나 치료해주신 주님께 감사감사드립니다,
힘드신데도불구하고, 금요DNA를통해 주님의말씀을전해주시고,
하나님의사랑을 알게해주시는 훌륭하시고,좋으신 우리목사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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